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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리운 압구정 윤호산후조리원글쓴이관리자 (59.♡.154.9)
날짜 20-12-08 17:19조회217

 

그리운 윤호 산후조리원 705호 ㅋㅋ

2주간 조리하며 지냈던 윤호 산후조리원 머무는 시간동안 너무 감사해서 조리원 나와서 바로 후기를 남기고 싶었지만 일주일이 지난 이제야 좀 여유가 생겨 드디어 남겨봅니다^^

- 매일 시간되면 나오던 밥, 간식

먹을때는 자극적이지 않아서 밖에 음식?이 그리웠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출산후 나에게 딱 맞는 식단이였어요

집에와서 밥을 먹는데 평소에 느끼지 못했던 짠맛이 많이 느껴지더라구요. 건강식으로 먹어서 회복에 많은 도움이 되었던거 같아요!

- 산후조리원 신생아실 선생님들 정말 너무너무 좋으신 분들이예요

항상 웃어주시구 친절하시고 또 아기들을 얼마나 잘 봐주시는지 정말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우리아기 너무 잘 울고 잘 먹고 약간 진상? ㅋㅋ였는데도 항상 좋은말씀 많이 해주셔서 저희 남편도 신생아실분들 너무 좋아했구요^^

어쩜 그리 3교대 선생님들이 그리 다 좋으신분들인지 윤호산후조리원 사장님 복이 많으신거 같아요 ㅋㅋ

- 윤호에서 출산한 산모가 아님에도

윤호산후조리원 이용산모는 산부인과 진료가 무료예요! 진료도 정말 친절하게 잘 봐주시고 오로배출 주사까지 맞았는데도 그것도 무료였답니다^^

잘못들은줄알고 두번이나 질문했다는 ㅋㅋ 정말 무료예요?? ㅋㅋ

그리구 집에오면 병원가기 귀찮은데 아기 bcg도 조리원에서 접종했구요

- 조리원내 마사지실은 조리기간동안에 나를 위한 보상? ㅋㅋ

마사지 선생님 우리집에 모셔오고 싶을 정도로 너무 좋았어요! 살도 많이 빠져서 나왔네요~

내방 705호 너무 그리워요 ㅠㅠ

그땐 약간 집이 그립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둘째 나와서 다시 조리하러가면 조리원에 최대한 오래 있어야지 생각뿐이네요 ㅋㅋ

더 길게 더 정성스럽게 후기 쓰고 싶지만 매일매일이 전쟁이라 둘째때도 꼭 윤호로 가고 싶다는 말로 마무리를 해봅니다❤️

 

첨부파일     https://cafe.naver.com/imsanbu/53280820 (25)
관리자 20-12-08 17:22
 59.♡.154.9  
저희 산후조리원을 이용해주신 산모님께서

네이버 카페에 소중한 이용후기를 올려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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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윤호산후조리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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