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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윤호산후조리원 2주 후기글쓴이관리자 (59.♡.154.9)
날짜 20-12-08 16:54조회92

대학병원에서 제왕절개하고 윤호산후조리원에서 2주 조리한 후기입니다.

첫째때는 조리원에 크게 신경안 썼었는데, 둘째 낳고 조금 더 신경써서 알아보고 윤호산후조리원으로 결정했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1. 식사가 너무 맛있게 나와요. 식사 3번, 간식 3번이 나오는데, 다 맛있어요.
저는 여럿이 앉아서 먹는걸 별로 안 좋아하는데(모르는 사람들끼리 앉아서 먹는게 좀 부담이더라구요) 여기서는 방으로 식사를 일일이 다 넣어주시고, 수거도 다 해가세요. 저는 식사 조절하려고 2/3만 먹고 남기긴 했는데, 아깝긴 하더라구요. 

2. 신생아실 케어
선생님들이 모두 오래 계셨던 분들 같아요. 아가들한테 하나하나 신경 많이 쓰는 모습이 보여서 마음이 놓이더라구요. 일단 산모의 휴식이 우선인지라, 모유수유 하시라고 강요하는 부분도 없고, 적당히 쉬라고 배려해주시는 모습이 좋았어요. CCTV가 각각 달려있어서 앱을 깔면 언제든지 본인 아기의 모습을 볼수도 있어요.

3. 산후마사지
저는 개인적으로 이부분이 너무너무 좋았어요. 조금 비싸긴 하지만, 이런 마사지를 또 언제 받아보나 싶더라구요. 임신중에 8kg 쪘는데, 산후마사지받고 6kg뺐어요. 몸무게도 몸무게인데, 단단했던 살들이 몽글몽글해졌어요. 종아리 알도 다 풀렸더라구요. 싱기방기!. 붓기는 당연히 다 빠지는건 물론이구요.

4. 사우나 
신생아실 옆에 건식 사우나가 있어요. 사우나 틀어달라고 얘기하시고 20분 후에 들어가서 한 30분정도 땀빼고 나오면 온몸이 확 풀리는게 좋더라구요. 대신 저는 제왕절개여서 수술후 10일후부터 들어갔습니다. 수술한 부위에 문제가 없어야 들어가는게 안전해요.

날씨가 너무 일찍 더워져서 조리원안도 덥긴했는데, 안에 내복하나 입고 적당히 따뜻하게 있는게 몸에 괜찮더라구요.
너무 더워서 잠깐 에어컨 틀었다가, 몸살감기들뻔했어요 ㅜㅜ. 역시 산모는 산모인가봅니다. 땀나도 몸을 따뜻하게 있는게 좋겠더라구요.

둘째때 산후조리 제대로 하고 나가는 기분입니다. 몸이 가벼워져서 너무 좋아요. 아직 기력 회복하려면 운동도 하고 해야겠지만요.

윤호산후조리원 추천합니다!  


첨부파일     https://cafe.naver.com/imsanbu/50043586 (18)
관리자 20-12-08 16:56
 59.♡.154.9  
저희 산후조리원을 이용해주신 산모님께서

네이버 카페에 소중한 이용후기를 올려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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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윤호산후조리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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