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뉴스기사]전문 의료진 회진과 함꼐 산후 의료서비스 제공...산모 건강회복에 빠른 도움
날짜 17-12-08 15:24조회57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거주하는 직장인 A씨(29세, 여)는 한달 전 아이를 출산하고 산후조리원에서 지내는 도중 너무 어지럽고 기력이 떨어지는 것을 느꼈다. 평소 빈혈기가 있었지만 출산 후 면역력이 떨어져서 그런지 더욱더 피곤하고 몸에 힘이 없었다. 모유수유를 열심히 하려면 산모가 건강해야된다는 주변사람들 말에 이용하는 산후조리원 방안에서 수액과 영양제를 맞았다.

 

당시 이용하고 있었던 강남산후조리원이 병원 연계 시스템이라 외부 이동 없이 산부인과 전문의 선생님께서 산후 몸조리 대해 자문을 구할 수 있었고, 병원 간호사들이 직접 와서 세심한 케어를 해준 덕분에 기력을 많이 회복했다.

 

윤호산후조리원은 윤호병원에서 직영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주 산부인과 전문의와 소아과 전문의가 회진을 돌며 언제 아플지 모르는 신생아와 출산 후 면역력이 떨어진 산모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같은 건물에 산부인과와 함께 있어 날씨가 추운 겨울철 외부 이동 없이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강남에만 고급산후조리원이 20곳이 넘기 때문에 꼼꼼히 비교 해봐도 어떤 곳이 정말 신생아와 산모를 위한 곳인지 알기란 쉽지 않다. 지인들이 무작정 추천하는 곳을 갔다가 낭패를 보았다는 사람도 있다.

 

가격도 서비스도 천차만별인 만큼 신생아실이 위생적이며 소독관리가 철저한 곳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병원과 연계되어 있어 체계적인 산후조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 산모 건강에 도움이 된다.

 

강남산후조리원 윤호병원 조윤호 대표원장은 "초산인 경우에는 몸조리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경험치가 없고 육아에 서투르기 때문에 출산 후 산후조링 기간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하며, 병원과 연계되어있어 전문의 회진과 함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곳을 선택하면 빠른 회복과 치료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산후조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추후 산후풍이나 산후질환에 고생할 수 있으니 출산 후 충분한 휴식과 마음의 안정이 필요하며 균형 잡힌 식사와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고 전했다. 

첨부파일/링크     http://www.quee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68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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