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뉴스기사]산모·신생아 건강 챙기는 산후조리원 선택 필수 조건은
날짜 17-04-20 12:26조회81

산후조리원은 출산 후 망가진 산모의 몸을 책임져주기 때문에 평생 몸 상태를 책임을 진다고 할 정도로 여성에게 중요하다.

이렇게 여성에게 중요한 산후조리원은 전국의 산후조리원마다 비용도 천차만별이고 프로그램 또한 상이하다. 급증하는 산후조리원들 속에서 산모와 알맞은 산후조리원을 선택하기란 여간 까다로운게 아니다.

현재 산후조리원은 전국에 600개가 넘게 있고 강남에만 40개가 넘는 산후조리원이 존재한다. 그렇다면 어떠한 기준으로 산후조리원을 선택해야 할까.

우선적으로 확인해야 할 점은 바로 신생아의 안전이다. 그렇기 때문에 신생아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소독은 어떻게 하는지, 간호사들은 경력직인지 상담시에 조리원 측에 확인해봐야 한다. 

 

또한 조리원에 입실하게 되면 몇 주 동안 밖에 나갈 수 없기 때문에 본인이 묵을 방의 채광이나 전망이 어떤지 체크하는 것이 좋다. 

최근 산후조리원들은 산모를 위해 아로마&림프 테라피와 산전/산후 요가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서비스가 있다면 이에 맞춰 선택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식단은 산모의 모유의 질과 회복을 결정짓기 때문에 전문 산후조리원에 영양사가 있는지, 보양식의 품질을 믿을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산모의 식사는 일반적인 식사와 다르기 때문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이와 함께 비상상황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병원과 연계된 산후조리원인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병원과 연계된 산후조리원은 산부인과 전문의 회진으로 산모의 몸 상태를 매일 체크해주기 때문에 보다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다.

윤호산후조리원 산부인과 전문의 조수희 원장은 “산부인과와 연계된 산후조리원은 회진을 돌며 산모의 몸 상태를 정확하게 진찰 해줄 뿐만 아니라 산후조리에 관한 정확한 지식을 제공해줄 수 있다”면서 “또한 산후조리를 하다 불편한 곳이 있으면 언제든지 진료를 볼 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다. 산후조리원을 선택할 때 산모에게 도움 되는 것이 무엇인지 신중하게 따져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첨부파일/링크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284087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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