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뉴스기사]산후조리원, 24시간 응급상황 시 대처할 수 있도록 의료진이 항시 상주해야
날짜 17-04-20 11:00조회81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산모는 짧게는 20일에서 길게는 100일 가까이 외부인의 출입을 막고 미역국을 먹으며 몸조리에 전념했다고 한다.

 

현대에 들어서는 여성들의 사회진출 비율이 높아지고 산후조리에 관한 커뮤니티가 많아지고 있으며, 임신과 출산이라는 고통을 겪은 산모들에게 있어서 산후조리원 예약을 필수적으로 해야 한다는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전국의 산후조리원을 세보면 600여개가 넘으며 많은 산모들이 질 높은 서비스를 받기 위해 강남산후조리원에 몰리고 있다.

 

좋은 산후조리원을 선택하기 위해서 먼저 확인해 볼 점은 안전한 케어를 요하는 연약한 신생아들을 보살피는 간호사들이 경력자들인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신생아들은 작은 실수에도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좋은 산후조리원은 산모에게 퇴원을 하고 육아를 준비하기 위해 사전 육아 지식을 제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 산부인과 전문의가 주기적으로 회진을 돌며 산모의 몸 상태를 체크 하여 돌발상황에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

이어 “엄마가 편안해야 아이 또한 편안해 지기 때문에, 좋은 강남산후조리원은 림프테라피와 아로마 테라피를 통해 호르몬을 정상적으로 유도해 산모의 건강을 빠르게 회복시킬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고 말했다.

 

강남 윤호산후조리원에 회진을 도는 산부인과 전문의 조수희 원장은 “산모의 몸은 예민하기 때문에 좋은 조리원은 24시간 응급상황 시 대처할 수 있도록 의료진이 항시 상주하고 있어야 하며, 외래진료가 필요한 산모들에게 바로 진료를 볼 수 있도록 예약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가 편안해야 아이 또한 편안해 지기 때문에, 좋은 강남산후조리원은 림프테라피와 아로마 테라피를 통해 호르몬을 정상적으로 유도해 산모의 건강을 빠르게 회복시킬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고 말했다. 

첨부파일/링크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19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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